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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영양

나트륨 줄이기 — 국물부터

한국 식단에서 나트륨은 대부분 국물·찌개·절임에서 옵니다. 반찬을 통째로 바꾸는 대신 들어오는 경로를 순서대로 줄입니다.

나트륨6WHO 나트륨 저감 · 식품안전나라확인 2026-08-31

이럴 때는 진료를 받으십시오

생활습관으로 다룰 범위 밖입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이 문서의 순서를 따르기 전에 진료로 확인하십시오.

  • 고혈압·신장 질환으로 진료 중이면 식이 조절 범위를 임의로 정하지 않습니다.
  • 이뇨제 등 약을 복용 중이라면 담당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실행 순서

  1. 일주일 동안 국물 있는 식사를 몇 번 했는지 셉니다.
  2. 건더기는 먹고 국물은 남기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3. 식탁 위 소금·간장을 손 닿는 자리에서 치웁니다.
  4. 가공식품·즉석식품을 살 때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항목을 봅니다.
  5. 외식이 잦으면 국물이 주가 아닌 메뉴를 기본값으로 정합니다.

확인 사항

  • 식사 후 갈증이 줄었는가.
  • 예전에 먹던 음식이 짜게 느껴지는가 — 입맛은 몇 주면 바뀝니다.

흔한 실패 방식

  • 한 번에 싱겁게 바꿔 식사가 괴로워지고 며칠 만에 되돌아갑니다.
  • 국물만 줄이고 절임·젓갈·가공육은 그대로 둡니다.
  • "땀을 많이 흘리니 괜찮다"로 넘어갑니다.
이 문서는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이 아닙니다. 증상이 있거나 치료 중이라면 담당 의료진의 지침이 우선합니다. 약을 임의로 조절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