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쌀의 일부를 통곡물로 바꾼다
식단을 통째로 바꾸는 대신 한 가지만 바꾸면 되돌아가지 않는다.
오늘은 이만큼이면 됩니다. 쌀을 안칠 때 잡곡을 한 줌 섞는다.
언제: 쌀을 씻을 때.
언제: 쌀을 씻을 때.
실행 순서
- 평소 먹는 흰쌀에 잡곡·현미를 조금 섞는다.
- 입에 맞으면 비율을 조금씩 늘린다.
- 빵·면도 통곡물 제품이 있으면 그쪽을 고른다.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법
지키는 것 자체보다 확인할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확인할 수 없으면 조정할 수도 없습니다.
-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가는가.
흔한 실패 방식
- 처음부터 현미만 먹으려다 식구들이 반대해 그만두게 된다.
이 습관이 맞지 않을 수 있는 경우. 소화기 질환이 있거나 신장 질환으로 식이 제한이 있다면 임의로 늘리지 않는다. 증상이 있거나 치료 중이라면 담당 의료진의 지침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