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 맞아?” 팔은 80대, 다리는 20대⋯피부 나이가 달라진 이유
01
요약
tvN ‘시간관찰자: 더 시크릿’에는 일할 때 긴바지를 입어 다리는 햇빛에 덜 노출되고 팔은 반팔로 자주 노출된 한 여성이 등장했는데, 팔에는 주름과 처짐이 두드러진 반면 다리는 상대적으로 피부 상태가 좋았다. 기사는 자외선이 피부세포에서 활성산소를 늘리고 기질금속단백질분해효소(MMP) 활동을 높여 콜라겐과 탄력섬유를 분해함으로써 광노화가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얼굴·목·팔 등 노출 부위에도 자외선 차단제와 긴소매 옷 등을 활용할 것을 권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방송에 소개된 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 기사로, 통제된 연구 결과가 아니라 자외선과 피부 노화의 일반적인 작용 기전을 소개하는 내용임을 감안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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