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첫 GLP-1 비만치료제 허가⋯한미약품 ‘에페’ 45번째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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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식약처가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내 45번째 신약이자 국산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오토인젝터주(에페글레나타이드)’를 허가했다. 당뇨를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과체중 환자의 체중 관리를 위한 식이·운동요법 보조 주사제로, 국내 임상 3상(비만 성인 448명 대상)에서 40주차 평균 체중이 투여군 9.75%, 위약군 0.95% 감소했다고 밝혔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체중 감소 수치는 제약사가 공개한 자체 임상 3상 결과이며, 저열량 식이·운동요법과 함께 쓰는 보조제 조건에서 나온 결과임을 염두에 두고 볼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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