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운동 7일 만에 내장지방 분해 활성화…체중 감소 전부터 변화(생쥐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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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브라질 캄피나스주립대(UNICAMP)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라이프 사이언시스'에 발표한 동물실험 결과, 근력운동이 체중 감소가 나타나기 전부터 내장지방의 분해를 촉진하고 지방세포 크기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체중 감소의 영향을 배제하기 위해 고지방 식이를 먹인 비만 수컷 생쥐를 대상으로 근력운동 자체가 지방조직에 미치는 변화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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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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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닌 생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 단계 결과여서, 사람에게도 같은 시점·정도로 나타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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