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습관

“꿀 한 통에 250만원?” 손예진도 처음 맛본 ‘이 꿀’…뭐가 다르길래?

코메디닷컴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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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배우 손예진이 방송에서 남편 현빈이 선물 받은 뉴질랜드산 마누카꿀(오마누카 ‘프리미엄 리저브 그랑크뤼’, 250g에 250만원)을 공개했다. 이 꿀은 항균 지표인 메틸글리옥살(MGO) 함량이 1㎏당 최소 1800㎎에 이르는 최고 등급 제품으로, 상기도 감염으로 인한 기침 시 취침 전 꿀 섭취가 기침 빈도와 야간 불편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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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항산화 성분이 상대적으로 많다고 해도 결국 당류 섭취라는 점, 상처 치료에는 식용이 아닌 멸균된 의료용 꿀만 써야 한다는 구분을 기사가 명시하고 있어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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