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는 근육량보다 성능부터 무너진다”…잠든 ‘속근’을 깨워라
01
요약
스포츠의학 전문가 홍정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대학원 원장이 신간 『홍정기의 장수근육 혁명』에서, 노화가 진행되면 근육량이 줄기 전에 속도·파워·협응성 같은 ‘속근’의 기능이 먼저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책은 걷기만으로는 속근을 충분히 자극하기 어렵다며 ‘짧고 빠르고 강하게’ 움직이는 방식과, 발 위치·방향·속도를 달리한 12가지 스쿼트 등을 장수근육을 위한 운동으로 제시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사는 저자의 신간에 담긴 주장을 소개한 것으로, 언급된 ‘연구 결과’나 ‘90세 이상 저항 운동 연구’의 출처·규모는 본문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특정 운동이 노화를 막거나 근육 성능을 되돌린다고 단정하기보다, 책의 관점을 참고하는 정도로 읽는 것이 적절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얼굴만 신경 썼더니 몸 속이”… 급속 노화 일으키는 원인 5가지코메디닷컴 · 2026-10-01
- 가을철 피부 탄력·건조 고민… 리투오 등 스킨부스터 선택 시 고려할 점메디컬투데이 · 2026-10-01
- "나이 들어서 그런가?"…의사가 꼽은 그냥 넘기지 말아야 할 8가지 변화코메디닷컴 · 2026-09-30
- 계단 오를 때 갑자기 숨차면… 노화 아닌 질병 신호일 수도코메디닷컴 · 2026-09-30
- “젊은데 벌써 흰머리?”…거슬린다고 뽑으면 탈모로 이어질 수도코메디닷컴 · 2026-09-30
- "매일 하는 샤워가 피부 망친다?"⋯ 노화 부르는 습관 4가지코메디닷컴 ·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