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감마파 자극하는 '투명 OLED 안경' 개발…실생활 착용 가능
01
요약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와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유승협 교수 공동 연구팀이 주변 환경을 그대로 보면서 뇌의 인지기능 관련 감마파 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투명 OLED 스마트 안경을 개발했다. 알츠하이머병은 진행되면서 뇌 영역 간 정보 전달 기능과 감마파 활동이 함께 변화하는 퇴행성 뇌질환인데, 이 안경은 실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본문이 기기 개발 소식 위주로 제공돼 있어 사람을 대상으로 한 효과 검증 규모나 결과(임상시험 여부 등)는 이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빛으로 뇌 자극하는 ‘스마트 안경’ 나왔다…알츠하이머 예방·관리 새 가능성코메디닷컴 · 2026-10-06
- 투명 OLED 안경, 알츠하이머 예방·관리 가능해져메디칼업저버 · 2026-10-06
- 부산 온병원 재활센터, 보행재활로봇 ‘워크봇’ 도입코메디닷컴 · 2026-10-06
- 마이메딕스,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 2026' 참가메디컬투데이 · 2026-09-29
- 포낙, 해외 시니어 매체 '2026 보청기 브랜드 순위'서 종합 1위메디컬투데이 · 2026-09-25
- 대웅제약·서울시, '손목닥터9988' 혈당관리로 확대…시민 1000명 대상 CGM 지원메디컬투데이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