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 외식 약속, 살 덜 찌는 메뉴 5가지
01
요약
체중 감량 중이라도 외식을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으며, 샤브샤브·생선회·구운 치킨·보쌈·돼지고기 살코기 부위 등을 조리법과 부위, 소스·곁들임 섭취량에 신경 쓰면 비교적 균형 있게 먹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육수·소스의 나트륨, 초장·양념의 당류, 삼겹살 등 지방 많은 부위는 줄이고 채소와 살코기 비중을 높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팽이버섯 성분이 지방 조직을 줄였다는 내용은 고지방식을 먹인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 결과로, 일반적인 양을 섭취했을 때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고 단정할 수 없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팽이버섯 성분의 지방 억제 효과는 고지방식을 먹인 쥐 대상 동물실험 결과이므로, 사람이 일반적인 양을 먹었을 때도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글로벌 건강푸드 페스티벌] 건강한 한식 만들기 체험, 대한신장학회 저염 교실 함께 열려헬스경향 · 2026-09-29
- KGC, 2026 한국산업신뢰지수 건강기능식품 부문 1위 선정메디컬투데이 · 2026-09-29
- 프로틴 바에서 도시락까지…CJ제일제당 '밸런스밀', 한 끼 시장 넓힌다메디컬투데이 · 2026-09-29
- “아침 혈당 걱정된다면?”…첫 끼로 챙겨 먹으면 좋은 음식은?코메디닷컴 · 2026-09-29
- 추석 연휴 끝 불어난 체중… 원인은 명절 음식으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메디컬투데이 · 2026-09-29
- 반찬에 설탕 듬뿍, 식탁에 단 음식 "너무 많아"…췌장 망가지는 이유?코메디닷컴 ·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