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5년간 치료 안 한 38세女… 등 조직 괴사에 피부 이식까지
01
요약
에티오피아 병원 의료진이 제2형 당뇨병을 5년간 치료받지 않은 38세 여성의 사례를 학술지에 보고했다. 여성은 등에 괴사성 근막염과 패혈증,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겹쳐 발병해 괴사한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 후 갈비뼈와 척추뼈 일부가 드러날 만큼 큰 상처가 생겼고, 두 차례 허벅지 피부 이식과 혈당·영양 관리를 병행해 회복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제학술지에 실린 단일 환자 사례 보고로, 당뇨병이 있다고 모두 이런 중증 감염을 겪는 것은 아니며 보고서에도 감염균이나 감염 경로는 특정되지 않았다는 점을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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