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없는 84세 노모 약봉투에 '혈당강하제'…간호사가 찾아낸 조제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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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당뇨병이 없는 84세 어머니가 약국에서 받은 약봉투에 혈당강하제가 잘못 들어 있었고, 이로 인해 5월 3일 어머니가 쇼크로 쓰러지는 일이 있었다. 이 조제 오류는 저녁 당직 근무 중이던 간호사가 발견해 알려졌으며, 가족은 3개월치 약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고 믿고 복용해온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한 가족이 겪은 개별 사례를 다룬 보도로, 약국 조제 오류가 얼마나 흔하게 발생하는지에 대한 통계나 원인 분석은 포함돼 있지 않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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