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 국립암센터에 암 환자·가족 위한 회복공간 '랄프 로렌 라운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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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패션기업 랄프 로렌이 국립암센터발전기금과 협력해 경기 고양 국립암센터에 양성자치료 환자와 가족, 돌봄 제공자를 위한 회복 공간 '랄프 로렌 라운지'를 짓는다. 2028년 개소를 목표로 혁신항암연구센터 내 제2양성자치료센터에 조성되며, 심리 상담·가족 교육 등 국립암센터의 기존 프로그램과 연계될 계획이다. 이는 1989년부터 이어온 랄프 로렌의 암 지원 활동이 아시아로 처음 확장되는 사례로, 국립암센터는 이미 이 기업의 지원을 받는 38개 기관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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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립암센터 협력·지원을 받는 기관 중 하나로, 회복 공간 조성이라는 취지에 초점이 있으며 치료 효과와는 별개의 사안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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