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통증

매일·매주 주사 맞던 연골무형성증 치료⋯'하루 한 번 먹는 약' 나오나

코메디닷컴2026-10-07
01

요약

미국 브리지바이오 파마가 경구용 인피그라티닙의 신약허가신청을 FDA에 제출했고, FDA는 이를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해 심사 완료 목표일을 2027년 2월 4일로 정했다. 3~17세 연골무형성증 환자 114명이 참여한 3상 'PROPEL 3' 결과, 52주 치료 후 연간 성장속도가 위약군보다 최소제곱평균 1.74cm/년 더 늘었으며(95% 신뢰구간 1.31~2.17), 이상반응 발생률은 두 군에서 비슷했다. 허가되면 하루 한 번 먹는 방식의 첫 연골무형성증 치료제가 되며, 현재 미국에서 허가된 약은 모두 주사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3상 결과는 학술지에 발표됐지만 아직 FDA 허가 전 단계이며, 성장속도 개선 수치는 분석 방식에 따라 1.74cm/년과 2.10cm/년 두 가지로 보도되는 만큼 어떤 값이 사전에 정한 주분석 결과인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코메디닷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