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걷고 피 토해…카페인 알약 과다복용으로 숨진 25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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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영국 에식스에 살던 25세 남성이 온라인에서 구매한 카페인 알약을 다량 복용한 뒤 맨발로 거리를 걷고 피를 토하는 등 섬망 증상을 보이다 병원에서 심정지로 사망했다. 검시관은 독성검사에서 체내 카페인 농도가 카페인 관련 사망 사례 범위에 들어 있었다며 급성 중독에 의한 사고사로 결론 내렸다. 그는 조현병·자폐스펙트럼장애·ADHD 진단과 여러 물질 오남용 이력이 있었으며, 가족은 표시 없는 고농축 카페인 제품이 합법이라는 이유로 위험성이 잘 알려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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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는 한 사람의 검시 심리에서 나온 개별 사례이며, 기존 정신질환·약물 오남용 이력이 있던 경우여서 카페인 섭취 일반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함께 실린 Q&A의 하루 400mg 등 수치도 '이 이상이면 위험'이라는 절대 기준이 아니라 참고치임을 원문 스스로 밝히고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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