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땀으로 이불 적시는 ‘야간발한’…‘이 암’ 초기 신호라고?
01
요약
KBS '생로병사의 비밀'이 매일 밤 땀으로 잠옷과 침구를 적실 정도의 야간발한을 겪는 69세 여성 사례를 소개했다. 야간발한은 림프종·백혈병 등 혈액암, 갑상선기능항진증, 결핵 등 감염 질환, 폐경기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한 원인과 연관될 수 있으며, 특히 림프종 환자의 30~40%에서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체중 감소나 38도 이상의 지속적 발열을 동반한 야간발한이 2주 이상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미국 암학회의 권고도 함께 전해졌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야간발한 자체는 흔한 증상이라 원인이 매우 다양하며, 방송에 소개된 사례 하나로 특정 질환을 단정할 수는 없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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