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 시달리던 60대 여성, 제산제 과다복용으로 하반신 마비
01
요약
영국의 64세 여성이 만성 소화불량으로 2년 넘게 매일 6~12정씩 탄산칼슘 제산제(레니)를 복용하다 하반신이 마비돼 응급실에 실려갔다. 검사 결과 혈중 칼슘 수치가 4.83mmol/L까지 치솟은 중증 고칼슘혈증과 함께 신기능 저하, 대사성 알칼리증, 비타민 B12 결핍이 확인됐으며, 영국 필그림 병원 연구팀이 이 사례를 국제학술지 큐레우스에 발표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환자 한 명에 대한 사례 보고이며, 제품 설명서상 정해진 용법·용량을 지킨 단기 복용이 아니라 수개월~2년에 걸친 습관적 과다 복용이 문제였다는 점을 함께 읽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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