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중 프로포폴 과다 투여로 환자 사망…법원 "의료과실" 판결
01
요약
2022년 11월 전남 광주의 한 의원에서 안면거상·턱밑거상 성형수술을 받던 50대 여성이 수면마취를 위해 프로포폴 등을 투여받던 중 무호흡 증상을 보인 뒤 뇌사 상태에 빠져 숨졌다. 광주지법 민사11단독은 유족이 담당 성형외과 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의사의 과실을 인정하고 2억40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특정 사건에 대한 개별 법원 판결로, 프로포폴 수면마취 전반의 위험 확률을 보여주는 통계나 일반적 결론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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