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안 마시는데 지방간”…매일 당분 많은 음식 먹으면 간에 일어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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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심장협회는 하루 첨가당 섭취량을 남성 36g(9티스푼), 여성 25g(6티스푼)으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는데, 연구에 따르면 이를 넘는 과도한 당분 섭취는 간에 지방이 쌓이는 것과 관련이 있어 지방간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지방간은 염증과 간 손상을 동반하며 일부에서는 간암이나 간부전과 관련된 상태로 진행될 수 있다고 기사는 전한다. 탄산음료 등 당분이 많은 음료를 자주 마신 성인일수록 간 지방 축적과 간 섬유증(흉터) 징후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함께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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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개별 연구 하나를 심층 보도한 기사가 아니라 여러 연구 결과를 일반화해 전달하는 건강정보성 기사로, 인용된 연구들의 대상이 사람인지 동물인지, 규모가 얼마인지는 본문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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