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생활위험

스마트폰 오래 보다 사물이 두 개로?…갑자기 ‘복시’ 생기는 이유

코메디닷컴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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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가까운 거리에서 장시간 사용하는 습관이 청소년·성인에게 갑자기 나타나는 ‘급성 후천 일치 내사시’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다. 한양대병원 사시·소아안과 교수는 두 눈을 뜨면 사물이 두 개로 보이다가 한쪽 눈을 가리면 사라지는 복시가 대표 증상이며, 6개월 경과를 지켜봐도 호전이 없으면 프리즘 안경이나 사시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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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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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시의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디지털 기기 사용과의 관련성도 '보고되고 있다'는 수준의 추정임을 원문이 밝히고 있다. 두 눈을 뜨고 사물이 겹쳐 보이는 증상은 뇌·신경계 이상일 수도 있어 자가 진단보다 안과 진료가 필요하다는 것이 기사의 취지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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