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습관

싹 난 고구마, 감자와 달리 먹어도 될까?

코메디닷컴2026-09-10
01

요약

감자와 달리 고구마 싹은 독성이 없어 반찬 등으로 활용 가능하며,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이 있어 염증 감소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싹이 난 고구마는 내부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빨리 먹는 게 좋고, 지나치게 물렁하거나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가 생겼다면 버려야 한다. 반면 싹 난 감자는 솔라닌이라는 독소가 크게 늘어(신선한 감자 100g당 7mg에서 싹이 자라고 속이 초록색으로 변하면 80~100mg까지) 식중독·구토·현기증을 일으킬 수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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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언급된 농촌진흥청 연구는 쥐의 대식세포에 고구마 끝순 추출물을 주입한 실험 결과로, 사람이 고구마 싹을 먹었을 때 같은 정도의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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