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어도 몸에서 냄새가”… 40대 두 아이 엄마, 유방암 진단받아
01
요약
미국의 41세 두 아이 엄마가 샤워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체취와 극심한 피로, 복부 팽만감, 원인 모를 다리 멍에 시달리다 가슴 멍울을 발견해 검사한 결과 침윤성 유관암을 진단받았다. 체취 변화 자체는 유방암의 일반적 초기 증상은 아니며, 드물게 암이 피부까지 침범해 생긴 상처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다는 설명이 함께 전해졌다. 유방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 없는 멍울이며, 규칙적 운동·적정 체중·절주 등 건강한 생활습관이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지만 가족력이 없거나 건강한 생활을 해온 사람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고 전해졌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체취 변화는 유방암의 전형적 증상이 아니라 드문 사례이며, 통증 없는 멍울이 흔한 초기 신호라는 점에 유의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브랜뉴의원 홍종욱 원장,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출연메디컬투데이 · 2026-09-30
- '위고비' 주성분 세마글루타이드, 췌장암 위험과 무관하다는 연구 결과메디컬투데이 · 2026-09-30
- 드림렌즈, 착용 후 잘 보여도 근시 진행 여부는 별도 확인 필요메디컬투데이 · 2026-09-29
- [건강 일문일답] 과식 후 소화제 먹으면 살이 덜 찐다?헬스경향 · 2026-09-29
- 한가인 '알부민' 논란⋯ 결국 2년 만에 사과, 무슨 일?코메디닷컴 · 2026-09-29
- ‘55kg 감량’ 최준희 “추석 급찐살 걱정 말라”…과학적으로 맞는 말일까코메디닷컴 ·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