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젊은데 혈관에 벌써?"…30세 미만 13명 중 1명, 동맥이 막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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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덴마크와 스페인에서 심혈관질환 병력이 없는 18~70세 성인 1만6808명을 대상으로 경동맥·대퇴동맥·관상동맥 영상검사를 한 결과, 전체의 57%에서 죽상경화반이 발견됐다. 18~29세에서도 약 13명 중 1명에게 동맥 플라크 징후가 있었으며, 유병률은 60~70세에서 약 10명 중 9명까지 꾸준히 높아졌고 남성이 여성보다 5~10년 더 일찍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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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무증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단면 영상검사 결과로, 플라크 발견이 실제 심장마비·뇌졸중 예방 효과로 이어지는지는 이번 연구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는 2027년 이후 예정된 2단계 임상시험에서 검증할 과제라고 연구진 스스로 밝혔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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