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커피니까 괜찮다?"...적은 카페인도 밤 숙면 방해
01
요약
1980년부터 2026년까지 발표된 사람 대상 연구 32편을 분석한 결과, 카페인은 깊은 수면과 관련된 비렘(NREM) 수면의 저주파 뇌파 활동을 줄이고 빠른 뇌파 활동은 늘려 수면을 상대적으로 얕게 만드는 경향이 일관되게 나타났다. 100mg 정도의 적은 카페인도 잠들기 전 섭취하면 밤 초반의 깊은 수면에 영향을 미쳤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존에 발표된 32편의 연구를 모아 종합한 체계적 문헌분석으로, 연구마다 카페인 섭취 시점과 용량 조건이 달라 결과를 하나의 수치로 단정하기보다는 전반적 경향으로 참고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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