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끝난 에어컨, 그냥 끄면 안 되는 이유…"꼭 1시간 더 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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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에어컨은 냉방 중 열교환기에 습기가 맺히는데, 이를 제거하지 않고 장기간 방치하면 내부에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다. 마지막 냉방 후에는 바로 전원을 끄기보다 창문을 열고 송풍 모드를 1시간가량 가동해 내부를 충분히 말리고, 필터도 세척해 그늘에서 말린 뒤 장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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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질병관리청 자료를 인용해 곰팡이가 알레르기비염·천식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하지만, 이는 곰팡이 노출의 일반적 영향이며 에어컨 관리로 특정 질환이 예방·치료된다는 내용은 아니다. 필터 세척법 등 제품별 세부 사항은 원문도 사용설명서 확인을 권하고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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