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60대 여성 입원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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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질병관리청은 발열·오한·구토 증상을 보인 60대 여성이 회복기 혈청 항체가가 급성기보다 4배 이상 증가해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역학조사 결과 모기에 물린 사실이 확인됐으며, 방역당국은 일본뇌염 환자가 주로 9~10월에 집중되는 만큼 모기 물림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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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9~10월 발생 집중이라는 시기적 특성일 뿐, 이번 사례로 유행 여부를 판단할 근거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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