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습관

우창윤 전문의 “삼겹살 쌈은 상추 대신 케일에… 식이섬유 4~5배”

코메디닷컴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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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삼겹살 쌈채소로 상추 대신 케일을 추천하며 “상추보다 식이섬유가 4~5배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밥 없이 삼겹살만 먹어도 지방 열량 때문에 살이 찔 수 있다고 덧붙였으며, 기사는 케일에 식이섬유 외 베타카로틴, 비타민 C·K, 칼슘 등도 들어 있고 식이섬유 함량은 품종·재배 환경·조리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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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송에서 나온 전문의의 발언과 이를 풀어 쓴 기사로, 특정 임상 연구 결과가 아니다. 케일이 상추보다 식이섬유가 많다는 것과 별개로, 케일을 먹는다고 해서 삼겹살을 많이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라는 점을 원문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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