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립 '울주병원' 4일 개원…남울주 7년 의료공백 해소
01
요약
울산 울주군이 세운 군립 '울주병원'이 9월 4일 첫 진료를 시작했다. 2019년 지역 유일 병원급 의료기관이 요양병원으로 전환된 지 7년여 만으로, 내과·외과·가정의학과·영상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 등 5개 진료과와 55개 병상, 응급실·건강검진센터·인공신장실·수술실을 갖췄다. 병원 측은 이달 중 정형외과 개설과 인공신장실 가동, 다음 달 응급실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8개 진료과·100병상·직원 148명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형외과·응급실 운영, 8개 진료과·100병상 확대는 아직 실현된 상태가 아니라 병원 측이 밝힌 향후 계획임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캐나다 현직 의사 17% 장애 경험…의료현장 접근성 개선 필요메디컬투데이 · 2026-10-13
- 을지대 대전캠퍼스 본관 증축 착공…해부학실습실·동물실험실 갖춰 2028년 개관코메디닷컴 · 2026-10-13
- [국감현장] BTS 진 전통주에 비타민C 넣은 이유…"소비기한 표시 규제 개선해야"메디컬투데이 · 2026-10-13
- 필립스, 수면무호흡증 기기 리콜 관련 주주 소송서 승소메디컬투데이 · 2026-10-13
- 삼성전자 연구원 과로사 산재 인정…주52시간 완화 법안 두고 논란메디컬투데이 · 2026-10-12
- KT&G·이엠텍 '릴' 특허 갈등, 공정거래 분쟁으로 번져메디컬투데이 ·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