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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건너뛰고 모바일로 갔듯"…강대희 회장이 꿈꾸는 아시아 의료 '퀀텀 점프'

코메디닷컴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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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강대희 아시아원격의료학회(ATS) 회장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ATS 2026' 학술대회를 앞두고, 경제성장 속도를 의료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하는 아시아 각국에 원격의료가 '퀀텀 점프'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20년 코로나19 당시 한국원격의료학회 설립을 주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 인도네시아·베트남·일본 의료진과 함께 ATS를 창립했고, 이번 학술대회에는 베트남 현지 의료인 600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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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장 인터뷰를 통해 원격의료 확산 움직임과 그 배경을 소개하는 소식 기사로, 원격의료의 임상적 효과나 안전성을 검증한 연구 결과를 다룬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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