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발효식품 속 유산균이 나노플라스틱 배출을 도울 수 있다는 연구
01
요약
김치에서 유래한 한 유산균이 장내와 비슷한 조건에서 나노플라스틱과 결합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을 도울 가능성이 제기됐다. 쥐 실험에서 이 프로바이오틱을 투여하자 대변에서 검출된 나노플라스틱 양이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쥐를 대상으로 한 초기 실험 결과로, 사람에게도 같은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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