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샴푸부터"⋯탈모 대응, 10명 중 1명만 제대로 하고 있다
01
요약
동국제약이 배우 하석진과 방송인 김성주를 모델로 탈모치료제 '판시딜'의 새 TV광고를 선보였다. 동국제약이 지난해 진행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탈모 증상이 나타났을 때 기능성 샴푸로 대응하는 비율이 63%로 가장 높았고, 아무 조치 없이 방치하는 경우가 25%, 효과가 입증된 의약품을 선택하는 비율은 11%에 그쳤다. 동국제약은 한국에서 시행된 약용효모 복합제제 임상연구에서 복용자의 79%가 모발이 굵어지는 효과를 봤고, 빠지는 머리카락 수는 45% 감소, 전체 모발 수는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제약사의 신제품 광고를 중심에 둔 보도자료 성격의 기사로, 소비자 조사 수치와 임상연구 결과 모두 동국제약이 제공·인용한 자료라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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