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예방접종

일반 혈액검사 혈색소 수치, 치매 발생 위험과 연관 확인

메디컬투데이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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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김현수 교수 연구팀이 국내 성인 31만6542명을 최대 15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혈색소 수치가 지나치게 낮거나 높은 사람에게서 치매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을 확인했다. 이 연구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Alzheimer's Disease'에 발표됐으며 독일 뮌헨에서 열린 제39회 유럽신경정신약물학회(ECNP) 학술대회에서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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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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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추적 관찰 연구로 혈색소 수치와 치매 위험 간의 연관성을 보여준 것이며, 혈색소 이상이 치매를 직접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결과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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