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준비 중이라면⋯성관계 빈도와 임신 확률의 관계, 6만여 명 조사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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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노르웨이 공중보건연구소 연구팀이 자연임신에 성공한 여성 6만 4193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임신 전 4주간 성관계를 주 4회 이상 가진 여성은 주 1~2회 가진 여성보다 생리 주기당 임신 확률이 16% 높았고 임신까지 걸린 기간도 평균 3.7개월로 더 짧았다(주 1~2회 그룹은 4.8개월). 출산 횟수, 생리주기 규칙성, BMI 등을 보정해도 이 경향은 유지됐으며, 연구는 국제 학술지 PLOS ONE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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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미 자연임신에 성공한 여성들만 대상으로 한 관찰 연구여서 상관관계를 보여줄 뿐이고, 난임 부부나 보조생식술 이용자에게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원문도 밝히고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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