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주기 건강

임신 후기 수면의 질 낮으면 자녀 비만 위험 증가

메디컬투데이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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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전향적 임신 코호트 연구(MADRES)에서 산모와 자녀 645쌍을 분석한 결과, 임신 후기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던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생후 초기에는 체중이 적었지만 이후 1~2세 무렵에는 오히려 체중이 더 많이 나가는 성장 패턴을 보였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미국예방의학저널'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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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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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645쌍을 대상으로 한 관찰 코호트 연구로, 수면의 질과 자녀의 이후 체중 증가 패턴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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