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미생물이 만드는 지방산, 동맥경화반 약 50%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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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중국 중산대학교와 선전베이연구소 등 연구진이 장내 세균 박테로이데스 유니포르미스가 생성하는 펜타데칸산이 간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고 동맥경화 진행을 완화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경화반 형성을 약 50%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이며,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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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연구 대상이 사람인지 동물인지,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명시돼 있지 않아 이 결과를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을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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