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장으로 혈액 속 단백질이 새어나가는 '단백소실성장병증'...강아지 만성설사 원인 될 수 있어

헬스경향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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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강아지의 일시적 설사는 사료 변경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흔히 나타나지만, 설사가 반복·지속되면서 식욕은 정상인데도 체중이 줄어든다면 단순 장염이 아닌 단백소실성장병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헬스경향이 전했다. 이 질환은 혈액 속 단백질이 장으로 새어나가면서 만성설사와 체중감소를 일으키는 것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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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상식을 소개하는 칼럼으로, 특정 반려견의 진단이나 치료 방법을 제시하는 내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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