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으로 혈액 속 단백질이 새어나가는 '단백소실성장병증'...강아지 만성설사 원인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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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강아지의 일시적 설사는 사료 변경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흔히 나타나지만, 설사가 반복·지속되면서 식욕은 정상인데도 체중이 줄어든다면 단순 장염이 아닌 단백소실성장병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헬스경향이 전했다. 이 질환은 혈액 속 단백질이 장으로 새어나가면서 만성설사와 체중감소를 일으키는 것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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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반려동물 건강 상식을 소개하는 칼럼으로, 특정 반려견의 진단이나 치료 방법을 제시하는 내용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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