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젭바운드에 '포만감 호르몬' 작용 약 더했더니...48주 뒤 체중 최대 23.3% 줄어

코메디닷컴2026-10-01
01

요약

일라이 릴리가 EASD 학술대회에서 티르제파타이드(젭바운드 성분)와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엘로랄린타이드를 병용한 '엘로라TZP'의 2b상 결과를 공개했다. 비만·과체중이면서 제2형 당뇨병이 있는 성인 367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최고용량 병용군은 48주 뒤 체중이 평균 23.3%(약 24.5kg) 줄었고 티르제파타이드 15mg 단독군은 14.8%(약 15.6kg) 감소했다.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경증~중등도 위장관 반응이었고, 병용군의 치료 중단율(10.8~27.0%)이 단독군(2.9%)보다 높았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1차 평가는 병용요법과 위약의 비교였고 단독군과의 비교는 2차 평가였다는 점, 아직 허가되지 않은 병용요법의 2b상(중간 규모) 단계 결과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복합제형 3상은 올해 4분기에야 시작될 예정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코메디닷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