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률이 높을수록 운동 중 스마트워치 칼로리 측정 오차가 커진다는 새 연구
01
요약
플로리다 인터내셔널대 연구팀이 마이애미 거주 히스패닉계 성인 58명에게 애플워치·가민·삼성 갤럭시워치·핏빗 등 4종의 스마트워치를 착용시키고 리컴번트 자전거 운동 중 칼로리 소모량을 실험실 기준인 대사분석기(호흡 가스 측정) 값과 비교했다. 4개 기기 모두 칼로리 소모량 측정에서 중간값 기준 약 15~25%의 오차를 보였고 애플·가민·삼성은 소모 칼로리를 체계적으로 과대추정했으며, 이 오차는 착용자의 체지방률이 높을수록 커지는 경향을 보였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연구 대상이 마이애미 거주 히스패닉계 성인 58명으로 한정돼 있어 다른 인종·체형 집단에서도 같은 오차 양상이 나타날지는 이 연구만으로 알 수 없다. 또한 손목 움직임을 줄인 리컴번트 자전거라는 통제된 실험 조건에서 얻은 결과라, 달리기 등 일상적 운동 상황의 오차 폭과는 다를 수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빛으로 뇌 자극하는 ‘스마트 안경’ 나왔다…알츠하이머 예방·관리 새 가능성코메디닷컴 · 2026-10-06
- 투명 OLED 안경, 알츠하이머 예방·관리 가능해져메디칼업저버 · 2026-10-06
- 뇌 감마파 자극하는 '투명 OLED 안경' 개발…실생활 착용 가능헬스경향 · 2026-10-06
- 부산 온병원 재활센터, 보행재활로봇 ‘워크봇’ 도입코메디닷컴 · 2026-10-06
- 마이메딕스,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 2026' 참가메디컬투데이 · 2026-09-29
- 포낙, 해외 시니어 매체 '2026 보청기 브랜드 순위'서 종합 1위메디컬투데이 · 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