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건강선물 조심하세요”…일반식품 ‘건강기능식품 둔갑’ 광고 7000건 넘어
01
요약
국회 보건복지위 남인순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게 한 부당광고가 총 2만3324건 적발됐다. 적발 건수는 2022년 3864건에서 2023년 4015건, 2024년 4406건으로 매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정감사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적발 건수 통계로, 실제 소비자 피해나 건강상 위해 여부를 직접 보여주는 자료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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