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절주

추석 술자리 뒤 심장이 '두근두근'⋯뇌졸중 부르는 '휴일심장증후군' 아세요?

코메디닷컴2026-09-21
01

요약

추석 등 명절에 평소보다 많은 술을 마신 뒤 급성 부정맥이 나타나는 '휴일심장증후군'에 대해 삼성서울병원 부정맥팀이 주의를 당부했다. 독일 옥토버페스트 참가자 3028명을 대상으로 한 2017년 연구에서는 30.5%에서 심방세동 등 부정맥이 관찰됐고, 국내 연구에서는 긴 연휴 직후 병원 밖 심정지가 일반 평일보다 최대 10% 늘었다는 결과도 소개됐다. 폭음이 자율신경계 교란, 전해질 변화, 심방 수축 기능 저하 등을 통해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소개된 연구들은 관찰 연구로 폭음과 부정맥·심정지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이며, 두근거림 등 증상을 자가 진단이나 치료 판단의 근거로 삼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코메디닷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