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자가치료용으로 들여오던 결핵 주사제 등 10종…공적 공급으로 전환
01
요약
식약처는 환자들이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통해 해외에서 자가치료용으로 구매해 들여오던 리팜피신 주사제, 티오프로닌 정제 등 10개 품목을 긴급도입 방식의 공적 공급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제약사의 품목 취하나 공급 중단으로 의료현장에서 구하기 어려워진 시스아트라쿠륨 주사제 등 4개 품목도 새로 긴급도입 대상에 포함됐으며, 11월 12일부터는 개정 약사법에 따라 긴급도입·주문 제조의 법적 근거가 시행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식약처 스스로도 이번 조치가 4개 품목의 공급 불안정이 완전히 해소됐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힌 점, 그리고 이번 10개 품목 전환이 매년 10개 이상을 공적 공급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의 '첫 조치'라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을지대 대전캠퍼스 본관 증축 착공…해부학실습실·동물실험실 갖춰 2028년 개관코메디닷컴 · 2026-10-13
- [국감현장] BTS 진 전통주에 비타민C 넣은 이유…"소비기한 표시 규제 개선해야"메디컬투데이 · 2026-10-13
- 필립스, 수면무호흡증 기기 리콜 관련 주주 소송서 승소메디컬투데이 · 2026-10-13
- 삼성전자 연구원 과로사 산재 인정…주52시간 완화 법안 두고 논란메디컬투데이 · 2026-10-12
- KT&G·이엠텍 '릴' 특허 갈등, 공정거래 분쟁으로 번져메디컬투데이 · 2026-10-12
- 네오미오의원 개원…"기본에 충실한 진료 목표"메디컬투데이 ·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