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엔 운동, 30~50대엔 이것”…유방암 위험 생활습관, 나이따라 다르다
01
요약
영국 여성 11만3700여 명의 생애 자료를 분석한 연구에서, 음주·흡연·신체활동의 위험 수준은 10대 후반에 가장 높았고 체질량지수(BMI)는 나이가 들수록 상승해 60대 후반에 정점을 보였다. 1960~2003년생은 이전 세대보다 생애 전반 BMI가 더 높고 음주·흡연 정점 시기도 더 빨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영국 한 코호트의 회고적·추적 설문 자료를 분석한 관찰 연구로, 생활습관 요인의 연령별 변화 양상을 보여줄 뿐 특정 시기 관리가 유방암을 예방한다는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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