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생활위험

"20대부터 흡연해서?"…내성발톱인 줄 알았는데 '버거병'으로 다리 절단

코메디닷컴2026-10-14
01

요약

영국의 40세 여성 대니엘 토머스가 손발 저림과 보행 장애로 여러 차례 병원을 찾았지만 내성발톱, 정신건강 문제, 기능성 신경장애 등으로 오진받다가 발가락 조직이 괴사한 뒤에야 희귀 혈관질환인 버거병을 진단받았다. 의료진은 20대부터 반복한 흡연 습관을 발병 원인으로 설명했으며, 감염 진행을 막기 위해 지난 9월 오른쪽 다리를 무릎 아래에서 절단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환자 한 명의 사연과 영국 매체 보도를 바탕으로 한 사례 기사로, 버거병 자체의 통계나 유병률을 다룬 연구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코메디닷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