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미만 성인 13명 중 1명꼴로 숨은 동맥 플라크 발견
01
요약
겉보기에 건강한 성인 16,000명을 동맥 영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에서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 징후가 나타났고, 18~29세에서도 약 13명 중 1명꼴로 동맥 플라크가 이미 발견됐다. 연구진은 동맥을 직접 영상으로 들여다보면 증상이 나타나기 수년에서 수십 년 전에 숨어 있는 심혈관 질환을 발견할 수 있다고 밝혔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증상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영상 조사 결과로, 플라크가 발견됐다고 해서 향후 심혈관 질환이 반드시 생긴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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