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의심환자 벌써 유행 기준의 2배⋯유행주의보 작년보다 한 달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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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질병관리청이 9월 11일 0시부터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36주차 의원급 의료기관의 의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25.3명으로 유행 기준(12.9명)의 약 2배, 지난해 같은 기간(6.6명)의 약 3.8배였고, 병원급 입원환자는 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3명)의 13배였다. 7~12세 어린이 의심환자 증가가 두드러졌고 입원환자의 60%는 65세 이상이었으며, 코로나19 입원환자도 8월 이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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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수치는 전국 표본감시 의료기관 집계이며, 지역·연령별 유행 양상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읽는 것이 좋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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