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암제 시작 3주 뒤 '영양·면역상태'가 예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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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면역항암제 치료 시작 전뿐 아니라 2주기 치료 직전의 영양·면역 상태도 예후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 기반 1차 치료를 받은 환자 중 치료 전과 2주기 직전의 예후영양지수(PNI)가 모두 낮았던 경우 사망 위험이 약 2배 높았다. 이 결과는 대한암학회 국제학술지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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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 연구는 특정 표지자 조합과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본 것으로, 영양 상태를 개선하면 예후가 좋아진다는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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