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광 피부’ 노려 미백크림 3년 쓴 60대女⋯얼굴 ‘잿빛’ 날벼락
01
요약
미국의 66세 여성이 기미 치료를 위해 하이드로퀴논 성분 미백크림을 처방 권장 기간(8~12주)을 훌쩍 넘겨 약 3년간 매일 발랐다가, 얼굴이 청흑색·잿빛으로 변하는 ‘외인성 갈색증’ 진단을 받은 사례가 국제 학술지 큐레우스에 보고됐다. 하이드로퀴논이 진피층에 색소를 침착시켜 생기는 이 부작용은 레이저 등으로도 완전히 없애기 어려우며, 유색인종 피부에서 상대적으로 더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레이저 등 후속 치료로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은 사례로, 처방 권장 기간을 크게 넘긴 장기 오남용이 배경이었다는 점에 유의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드림렌즈, 착용 후 잘 보여도 근시 진행 여부는 별도 확인 필요메디컬투데이 · 2026-09-29
- [건강 일문일답] 과식 후 소화제 먹으면 살이 덜 찐다?헬스경향 · 2026-09-29
- 한가인 '알부민' 논란⋯ 결국 2년 만에 사과, 무슨 일?코메디닷컴 · 2026-09-29
- ‘55kg 감량’ 최준희 “추석 급찐살 걱정 말라”…과학적으로 맞는 말일까코메디닷컴 · 2026-09-28
- “핸드폰 닦는 걸로 얼굴을?”…54세 김혜영, 피부 노화 부른 ‘이 습관’ 충격코메디닷컴 · 2026-09-28
- 김유정, 아침마다 얼음물 세안으로 부기 관리…효과와 주의점은코메디닷컴 ·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