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습관

“복근 비결이 이것?”…40대 이지현이 파스타 대신 먹는 ‘뜻밖의 음식’

코메디닷컴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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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가수 이지현(42)이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를 섞어 먹는 습관을 공개했다. 미국 미주리대가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단백질이 많은 그릭요거트를 먹은 경우 포만감이 더 오래 유지됐고, 미국인 12만 명을 24년간 추적한 연구에서는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섭취가 많을수록 체중 증가폭이 적은 것으로 관찰됐다. 다만 기사는 그릭요거트·블루베리만으로 매 끼니를 대신하면 통곡물·채소·건강한 지방이 부족해질 수 있다며, 오트밀이나 견과류를 곁들여 균형을 맞추라고 권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실험은 여성 15명 소규모 단기 관찰이고 블루베리 연구도 인과관계가 아닌 상관관계여서, 그릭요거트·블루베리 자체가 복근이나 체중 감량을 만든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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