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이솔이, 1500일 챙긴 채소·과일 식단…암 예방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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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낫토, 두부 등으로 구성한 1500일 식단을 공개했다.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에게서 암 위험이 낮은 경향이 보고됐지만 연구마다 결과가 달라 특정 음식 하나가 암을 예방한다고 볼 근거는 충분하지 않으며, 채소·과일·통곡물·콩류를 식사의 큰 부분으로 꾸준히 챙기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항암치료 중에는 열량·단백질·비타민 등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면역력이 크게 떨어진 경우 생채소·생과일을 줄이고 익힌 음식 위주로 먹도록 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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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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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등 개별 채소의 항암 효과는 사람 대상 연구마다 결과가 엇갈려, 특정 식품 하나의 효능으로 확대 해석하기보다는 전반적인 식습관 맥락에서 볼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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