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사실을 모른 채 출산까지 했던 경험
01요약
19세에 미국 텍스사스에서 대학을 다니며 피임약을 복용하고 조심했다는 한 여성이, 입덧이나 입맛 변화, 피로감 없이 서서히 체중이 늘어 올해 1월까지 10파운드가 증가했지만 이를 야식과 운동 부족 탓으로 여겼다고 전한다. 그는 결국 자신이 임신한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출산에 이르렀다는 개인 경험담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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