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식품, 당류만 줄었다고 더 건강한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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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제로음료를 시작으로 아이스크림·과자·빵·커피·소스 등으로 저당·무당 제품이 확산되고 있다. 저당식품은 당류 함량이 100g당 5g 미만(또는 100ml당 2.5g 미만)인 식품을 뜻하지만, 당류를 줄이는 대신 지방이나 다른 탄수화물, 감미료 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저당식품이 무조건 더 건강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김정화 교수는 설명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지방·다른 탄수화물·감미료로 대체됐을 가능성이 있어, 성분표의 당류 수치만 볼 게 아니라 지방·나트륨 등 다른 영양성분도 함께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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